
만든 이는 13세에 혼자 PlushCrew를 만들었다. 한 달도 채 되기 전에 공개했다.
PlushCrew는 자연어로 작업을 요청하면 세 에이전트가 계획을 세우고 코드를 작성한 뒤 테스트와 수정을 거쳐 ZIP 파일로 제공하는 사이트다. 코드를 직접 조립하지 않고 결과물을 받아 실행하려는 사람에게 쓸모가 있다.
사용자는 웹 스크래핑, CSV 정리, 판매 보고서 생성, PDF 텍스트 추출, 공개 API 데이터 가져오기, 다운로드 폴더 정리 같은 예시를 고르거나 직접 요청을 입력할 수 있다. 작업 유형은 코딩, 조사, 파일 정리, 웹 자동화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제공자 설정은 자동으로 표시되며 모델은 Gemini 3.5 Flash Lite로 표시된다. 입력창에서 Enter를 누르면 전송되고 Shift+Enter를 누르면 줄을 바꾼다.
사이트는 에이전트가 구조를 먼저 계획하고, 빌드마다 자체 테스트를 실행하며, 실패한 부분을 고친 뒤 테스트를 다시 반복한다고 소개한다. 완성된 결과는 바로 실행할 수 있는 ZIP으로 전달된다는 설명이다. 사이트에는 출시 당일 방문자 32명, 5개국에서 낯선 이용자가 사용했다는 문구도 있다.
써 보려면 요청 내용과 작업 유형, 모델 설정을 확인하면 된다. 원문은 가격, 지원되는 운영체제나 ZIP 실행에 필요한 조건, 테스트가 통과할 때까지 반복한다는 설명의 구체적인 기준은 밝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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