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1783년 9월 19일 베르사유에서 양·오리·수탉을 태운 몽골피에 열기구의 비행을 WebGL 인터랙티브 디오라마로 예술적으로 재현함.
- 세 동물은 약 8분간 3.5km를 비행해 모두 생존했으며, 그해 11월 두 남성이 파리 상공에서 열기구를 타고 자유 비행을 이어감.
- 장면은 8개 움직임으로 구성되며, 3차원 풍경과 채색된 오려 붙인 이미지, 판화풍 음영을 음악에 맞춰 보여줌.
- 마우스 끌기와 핀치·스크롤로 시점을 조작하고, 타임라인이나 1–8 키로 장면을 이동하며 전체 화면과 소리를 조절할 수 있음.
- 작품은 정확한 역사 재현이 아닌 예술적 해석이며, 안무·반응·경로 그림·실시간 고도 표시가 설명용으로 구성됨.
하늘로 오르다
- 1783년 9월 19일, 베르사유를 배경으로 양·오리·수탉이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오르는 장면을 담은 인터랙티브 작품임.
- 약 8분, 약 3.5km의 비행에서 세 동물이 모두 생존했으며, 두 달 뒤인 11월 21일에는 두 남성이 몽골피에 열기구를 타고 파리 상공을 비행함.
- 작품은 Opus 5.5로 제작됐으며, 음악은 echohive의 ‘Banjo Cloud Parade’임.
장면 둘러보기
- 판화풍 애니메이션은 8개 장면으로 진행되며, 3차원 풍경과 채색된 오려 붙인 이미지, 판화풍 음영을 활용함.
-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끌어 시점을 바꾸고, 핀치하거나 스크롤해 확대·축소할 수 있음.
- 타임라인으로 장면을 앞뒤로 이동하고 1–8 키로 각 장면에 바로 이동할 수 있으며, 지원되는 환경에서는 전체 화면을 사용할 수 있음.
- 소리를 켜고 헤드폰을 사용하거나 전체 화면으로 감상하는 방식이 권장됨.
- 화면에는 설명용 고도와 비행 시간, 이동 거리가 표시됨.
예술적 재해석과 역사적 맥락
- 1783년 9월 19일, 몽골피에 형제가 왕실 앞에서 열기구를 시연했으며, 세 동물은 약 8분간 비행해 약 3.5km 떨어진 Vaucresson까지 이동하고 생존함.
- 사람의 자유 비행은 같은 해 11월에 이어짐.
- 이 작품은 정확한 역사 재현이 아닌 예술적 해석임. 안무와 반응, 그림으로 표현한 경로, 실시간 고도 표시는 설명을 위한 표현이며, 공개된 고도 추정치는 서로 다름.
- 일부 출처 설명에는 한정 표현을 덧붙였으며, 원래의 장면은 그대로 보존함.
- 참고 자료로 베르사유 궁전의 기록과 The Met의 18세기 판화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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