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대부분의 AI 데이터 사업은 빠르게 수익을 내고 즉시 현금을 창출할 수 있으므로 현금·배당 사업으로 운영하는 것이 적합함.
- 직원과 계약자 보상은 고정 급여보다 각자가 창출한 매출의 일정 비율을 지급하는 매출 공유 모델이 적합함.
- 초기 자금 조달은 100만 달러 미만의 소규모 엔젤 투자로 제한하면 수익 배당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음.
- 매출 5,000만 달러, 순매출 3,500만 달러, 이익 1,000만 달러를 가정하면 첫해 이익의 80%인 800만 달러를 배당할 수 있음.
- 이 모델은 운전자본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운전자본 부담은 점점 커지는 문제임.
현금·배당 사업
- 대부분의 AI 데이터 사업은 빠르게 수익을 내고 즉시 현금을 창출할 수 있으므로 현금·배당 사업으로 운영하는 것이 적합함.
- 광고 사업 시절의 교훈이기도 함. 20년 전 여러 검색엔진 마케팅(SEM) 사업은 현금 매출을 만들기는 쉽지만 지속 가능한 지분 가치를 구축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깨닫고 이 방식을 채택함.
시사점
- 보상은 고정 급여보다 매출 공유 방식이 적합함.
- 직원과 계약자 모두 자신이 유치한 매출의 일정 비율을 받는 모델을 적용할 수 있음.
- 매출 기여도를 산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임.
- 최근 이러한 방식을 적용하는 회사를 몇 곳 만남.
- 엔젤 투자 유치는 100만 달러 미만의 소규모로 제한하는 것이 적합함.
- 소규모 투자만으로도 연구소 계약을 쉽게 확보할 수 있음.
- 벤처캐피털(VC) 투자를 받지 않으면 이익을 배당할 유연성도 생김.
- VC는 배당을 지급하는 데 적합하도록 설계되거나 구성된 투자자가 아님.
대략적인 계산
- 1,000만 달러의 투자 후 기업가치(post-money valuation) 기준으로 100만 달러를 조달하면 투자자 지분은 10%임.
- 첫해 말 총매출 연간 환산액(gross revenue run rate)은 5,000만 달러, 순매출 연간 환산액(net revenue run rate)은 3,500만 달러에 도달한다고 가정함.
- 이에 따른 해당 연도 매출은 1,700만 달러임.
- 운전자본 문제로 발생하는 대출 비용을 반영한 뒤 이익은 1,000만 달러라고 가정함.
- 이익의 80%를 배당하고 20%를 대차대조표에 남기면 첫해 배당액은 800만 달러임.
- 이 경우 투자자는 투자금의 80%를 돌려받음.
투자자 연결
- 소규모 투자와 배당을 결합한 모델에 관심이 있다면, 점점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운전자본 문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투자자를 찾는 데 연락을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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