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er로 진행하는 ‘Dense map’ 시나리오의 1막에는 갈림길 25개와 가능한 경로 4,040개가 있다. 기본 시나리오보다 갈림길이 거의 두 배다.
이 체험 사이트는 여러 AI 모델이 카드 게임 Slay the Spire를 플레이한 경로와 결과를 시나리오별로 비교한다. 모델이나 추론 노력 수준, 난이도, 결과를 골라 플레이 기록을 살펴볼 수 있어 AI가 게임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 궁금한 사람에게 유용하다. 다만 현재 화면에는 선택한 필터에 맞는 플레이가 없다는 안내가 나온다.
이 사이트는 무엇을 보여주나?
모델의 매 플레이와 결정을 시나리오별 경로로 보여주는 비교 도구다. 여러 갈림길이 있는 지도에서 다음 경로를 고르는 과정을 보드게임의 플레이 기록에 빗대면 이해하기 쉽다. 화면에는 승리·사망·조기 중단 결과와 게임 시간, 비용 등을 비교하는 항목도 있지만, 실제 수치는 표시되지 않는다.
시나리오는 어떻게 다른가?
기본 시나리오는 Ironclad 캐릭터의 승천 레벨 0 플레이로, 1막 지도는 1억 개가 넘는 시드 가운데 전투·엘리트·이벤트·상점·휴식 장소·갈림길·가능한 경로 수가 모두 평균에 해당한다. 1막 보스는 Slime Boss다.
‘Cursed’는 같은 지도에서 Silent 캐릭터로 플레이한다. 저주 카드를 얻을 때마다 강해지는 대신, 저주의 부정적 효과를 감수해야 한다. ‘Easy trap’은 Defect 캐릭터로 플레이하며, 한 경로는 전투 한 번만 거쳐 1막 보스 The Guardian에 도달한다. 더 어려운 경로에는 엘리트 전투가 최대 다섯 번 있어 안전과 점수 사이의 선택을 시험한다.
‘Dense map’은 Watcher 캐릭터가 갈림길 25개, 가능한 경로 4,040개가 있는 지도에서 플레이한다. 강제 엘리트 전투는 없고 1막 보스는 The Guardian이다. Watcher의 전투 자세를 잘 운용해야 한다. ‘Forced elites’는 Ironclad 캐릭터의 승천 레벨 1 플레이로, 1막의 모든 경로에 엘리트 전투가 최소 세 번 포함된다. 보스는 세 보스 가운데 가장 어렵다고 소개된 Hexaghost다. 사이트는 이를 다섯 시나리오 가운데 조건상 가장 어려운 시나리오로 설명한다.
다섯 시나리오에는 게임 최고 난이도인 승천 20 버전도 있다. 이 탭은 GPT-6 Astra만 최대 추론 노력 설정으로 플레이하며, 시나리오마다 열 번씩 진행한 결과를 다룬다.
직접 비교하려면 모델, 추론 노력 수준, 시나리오와 결과 필터를 선택하면 된다. 원문 화면은 필터에 맞는 플레이가 없다고 표시하며, 비교 표의 점수·도달 층수·결과·게임 시간·비용 값은 밝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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