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Alan Pope가 2020년 12월 이후 직장 두 곳을 거치고 Ubuntu를 몇 차례 업그레이드한 뒤 GNOME 필수 확장 프로그램 목록을 다시 살펴봄.
- 잦은 충돌과 기능 변화, 사용 환경의 변화로 Sound Switcher Indicator, Snap manager, Hue Lights, CPU Power Manager를 더는 설치하지 않음.
- Advanced Volume Control은 설치했지만 이제 자주 사용하지 않아 제거할 수도 있음.
- 노트북을 대부분 전원에 연결해 쓰는 경우를 위한 ThinkPad Battery Threshold를 추가했으며, 최대 충전량을 100% 미만으로 설정해 배터리 수명을 늘린다고 설명함.
- GNOME의 “창 준비됨” 알림을 되돌리는 Grand Theft Focus를 추가했으며, 필수 목록이라는 이름에 의문을 던짐.
배경
- 2020년 12월에 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GNOME 확장 프로그램 목록을 정리했으며, 거의 3년이 지나고 직장을 두 번 옮겼으며 Ubuntu를 몇 차례 업그레이드한 뒤 목록을 다시 살펴봄.
바뀐 점
목록에서 제외
- 더는 설치하지 않는 확장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음.
Sound Switcher Indicator
- 자주 충돌해 패널에서 사라진 것을 확인하러 갈 정도였음. 사라진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그만큼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고 판단함.
- 지난 몇 년간 GNOME 셸의 볼륨 제어 기능도 조금 바뀌어, 이제 메뉴에서 장치를 쉽게 전환할 수 있음.
Snap manager
snap list를 실행했을 때snap명령을 찾을 수 없으며sudo apt install snapd로 설치할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옴. 이 정도면 설명이 충분하다는 반응임.
Hue Lights
- 여전히 Philips Hue 조명을 곳곳에 두고 있으며, 이전보다 더 많이 보유하고 있음.
- 사무실에는 조명이 없고, 근처에 스마트 스피커가 있는 경우가 많아 앱을 사용하거나 책상 위 음성 비서에게 말함. 이 확장 프로그램이 없어도 아쉽지 않음.
CPU Power Manager
- 새 노트북은 이전 노트북처럼 과열되거나 팬이 돌기 시작하는 것 같지 않음.
- 팟캐스트 녹음에 적합할 만큼 조용한 MacBook Air도 보유함.
목록에 추가
- 이전에 이 주제로 글을 쓴 뒤 새로 추가한 확장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음.
Advanced Volume Control
- Linux Matters 팟캐스트 5회에서 Mark가 개발에 관해 이야기한 뒤 설치함.
- 하지만 이제는 자주 사용하지 않아 제거할 수도 있음. Mark에게는 알리지 말아 달라는 농담을 덧붙임.
ThinkPad Battery Threshold
- 노트북을 대부분 전원에 연결해 두는 사람을 위한 확장 프로그램임.
- 최대 충전량을 100% 미만으로 설정해 배터리 수명을 늘린다고 설명함. 효과가 있었는지는 몇 년 뒤에 다시 이야기하겠다는 입장임.
Grand Theft Focus
- GNOME의 “창 준비됨” 알림을 “인류에 대한 범죄”라고 표현하며, 기능을 설계하고 추가한 사람은 맨발로 레고를 밟으며 자신의 행동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고 비판함.
- Grand Theft Focus 확장 프로그램은 이 동작을 되돌림.
결론
- “필수” 목록이라더니 이 정도라며 제목에 의문을 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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