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teProof는 법률 서면의 판례 인용을 공개 법원 기록과 대조해 존재 여부와 사건 식별을 확인한다. 무료 검사는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고 서면을 저장하지 않지만, 인용문 검증과 다운로드 가능한 검증 기록은 유료다.
서면을 붙여넣거나 .docx 또는 .pdf 파일을 올리면 인용과 인용문을 추출해 CourtListener에서 조회한다. 결과는 ‘검증됨’, ‘주의 필요’, ‘확인 불가’로 나뉜다. 무료 검사는 인용의 존재와 사건 식별을 확인하며, 유료 검사는 인용문을 판결문 원문과 대조하고 가장 가까운 문구와 핀포인트 인용을 보여준다. 유료 요금은 서면 1건에 49달러, 5건에 199달러다.
CiteProof는 AI가 만든 허위 인용을 찾는 용도를 내세운다. 실제 판례집 위치에 다른 사건이 실려 있거나 해당 사건이 존재하지 않는 사례는 사건 식별 검사로 걸러낼 수 있다. 판결문 인용문에서 단어가 바뀐 경우에는 유료 검사에서 원문과 나란히 보여준다. 사이트에는 이런 유형을 포함한 사전 계산 데모 4개가 있으며, 가입 없이 볼 수 있다. 데모는 외부 조회를 하지 않지만 실제 검사는 공개 법원 기록을 조회한다.
서비스는 법률적 결론까지 판단하지 않는다. 인용된 판례가 서면의 주장을 뒷받침하는지, 판례가 여전히 유효한지, 사실관계·규정·주 법령·2차 자료는 확인하지 않는다. 미국 연방법전(U.S. Code) 인용은 GovInfo에서 존재 여부를 검사한다. 판례의 현행 유효성은 Shepard’s나 KeyCite 같은 인용 추적 서비스의 영역이며, CiteProof는 인용 이력 검색을 출발점으로 제시할 뿐 판정을 내리지 않는다. 사이트는 연방 법원에 소송 서면을 제출하는 개인 변호사와 소규모 로펌을 대상으로 하며, Rule 11에 따른 변호사 검토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명시한다.
개인정보 안내에 따르면 무료 검사에서는 서면을 저장하지 않고 건수와 시각, 세션 ID만 보관한다. 유료 검사의 결과는 90일간 보관하며, 이용자에게 검증 기록을 이메일로 보낸다. CourtListener에는 추출한 인용 문자열만 전달하지만, 사건을 전체 조회하면 해당 사건의 정체도 CourtListener에 알려진다. 서면 본문과 인용문은 이용자가 받는 유료 검증 기록을 제외하면 제3자에게 보내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처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부의 Railway에서 이뤄지며, 전송 계층 보안(TLS)은 제공업체에서 종료된다. 속도 제한에는 최대 24시간 보관되는 해시 처리 IP 주소를 사용하며 콘텐츠와 연결하지 않는다. 서면을 보는 AI 모델은 없고 추출과 조회는 결정론적으로 처리한다고 밝혔다.
사이트는 2026년 10월 측정에서 홀드아웃한 부정확 항목 17개 중 ‘문제 없음’으로 잘못 판정한 사례가 없었다고 보고한다. 매처를 조정하는 데 쓴 개발 항목 6개는 증거로 계산하지 않았으며, 통계적 한계와 주의사항은 정확도 기록에 공개한다고 설명한다.
작동 방식 · 요금 · 개인정보 처리방침 · 허위 인용 데모
Microsoft Word용 추가 기능과 Clio, MyCase, Smokeball 연동, API도 제공한다. 문서는 공개돼 있지만 이를 사용하려면 계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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