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i.chat은 저장소의 코드를 바탕으로 서비스가 실행되는 곳과 오류가 나타나는 곳을 찾고, 조사 작업을 병렬로 진행해 원인이 코드에 있으면 초안 수정 PR을 여는 에이전트 설정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저장소 복제본에서 설정을 실행하며, 메모를 통해 다음 실행이 이전 조사 내용을 이어가도록 할 수 있다.
설정은 Sentry, GitHub Actions, Kubernetes 등 접근 가능한 신호를 살펴보고, 사용자 영향이 큰 문제부터 최대 세 건을 조사하도록 지시한다. GitHub용 GITHUB_TOKEN과 npx가 필요하다. Sentry는 터미널에서 처음 실행할 때 브라우저 로그인을 거치며, slivingdoc 메모리에 로그인할 수 없으면 메모리 없이 실행한다.
에이전트는 로그·지표·이슈·코드를 읽고 상태 메모를 쓸 수 있지만, 설정에 금지 명령을 지정해 배포나 삭제 등 서비스 변경을 막는다. 코드에 원인이 있다고 높은 확신을 얻은 경우에만 초안 PR을 만들며, 병합하거나 초안을 일반 PR로 전환하지 않는다. 메모리 서버와 Sentry는 선택 사항이고 GitHub 서버는 GITHUB_TOKEN을 사용한다.
실행 명령은 clai -profile-path cchub:clai/cloud-medic -query-summary query다. 설정은 gpt-6.1-sol을 모델로 지정하고, 여러 업체의 모델 또는 로컬 Ollama를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cm 옵션은 한 번의 실행에서 모델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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