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에이전트가 긴 대화를 압축한 뒤 무엇을 기억하는지 네 장면으로 그린 웹툰이다.
- 1장면: 컨텍스트 97%. Cursor가 “세 시간 동안 대화했어! 이제 이 사용자에 대해 모든 걸 알아!”라고 말한다. Null은 “압축 중!”이라고 답한다.
- 2장면: “크런치.” 대화 내용과 토큰 블록이 가득했던 방이 텅 비고, 바닥에는 작은 블록 하나만 남는다.
- 3장면: Cursor가 블록을 들어 보인다. 블록에는 “사용자는 보트를 좋아한다. 어시스턴트는 열정적이었다”라고 적혀 있다. Cursor가 묻는다. “이게 세 시간이라고?”
- 4장면: Tilde가 더 작은 블록을 들어 보인다. “내 건 ‘Tilde: 거기 있었음’이라고 적혀 있어.” 이어서 말한다. “정확하네.”
그림 설명에 따르면 첫 장면에서 텍스트와 토큰 블록이 방을 가득 채우고, 키가 큰 청록색 로봇 Cursor가 두 팔을 든다. 왼쪽에는 둥근 자홍색 로봇 Tilde가, 정지문 옆에는 검은 수화기를 든 작은 노란 큐브 Null이 서 있다. 압축이 끝난 두 번째 장면에서는 방이 텅 비고 Cursor의 얼굴 화면에 물음표가 나타난다. 세 번째 장면에서 Cursor는 짧은 문장이 적힌 블록을 들고 있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Tilde가 한 줄만 적힌 더 작은 블록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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