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CPython의 연간 보안 보고가 2026년에 크게 증가했지만, 이는 보안 작업의 결과만 보여주며 유입 보고서 처리량은 반영하지 않음.
  • Python Security Response Team(PSRT)은 보안 보고가 아닌 버그 보고 또는 어느 범주에도 해당하지 않는 보고로 종결되는 사례까지 처리함.
  • GitHub Security Advisory(GHSA) 보고는 2024년 7월 이후 유입량이 집계되며, 2026년은 아직 절반만 지난 시점임.
  • GHSA 보고를 장려하기 전에는 대부분의 보안 보고가 이메일 토론과 스레드로 접수됨.
  • Seth Larson의 보안 개발자 상주 역할, 보안 정책 개발, PEP 811에 따른 PSRT 구성과 Alpha-Omega의 후원이 보안 대응 체계 구축에 기여함.

목차

  • CPython의 보안 보고 증가와 보이지 않는 대응 작업을 다룸.

연간 CVE 수

  • 다른 여러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CPython도 보안 보고의 큰 증가를 경험하는 중임.
  • 지난달 PSF Security Developer-in-Residence Seth Larson이 연간 CVE 수를 보여주는 차트를 게시했으며, 2026년에 큰 증가가 나타남.
  • 이 수치는 보안 작업의 결과만 나타내며, 유입되는 보고서를 처리하는 모든 작업은 보여주지 않음.
  • 많은 보고서가 보안 문제가 아닌 버그 보고로 처리되어 종결되며, 보안 보고나 버그 보고 어느 쪽으로도 분류되지 않은 채 종결되는 사례도 많음.
  • Python Security Response Team(PSRT)이 수행하는 이 보이지 않는 작업의 일부를 공개함.

월별 GHSA 수

  • 2024년 7월부터 생성된 유입 GitHub Security Advisory(GHSA) 보고서 수를 월별로 집계함.

연간 GHSA 수

  • 같은 GHSA 보고서 수를 연도별로 집계함.
  • 2026년은 아직 절반만 지난 시점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함.

월별 이메일 보고

  • 새로운 보고를 GHSA를 통해 제출하도록 장려하기 시작한 시점은 비교적 최근임.
  • 그전에는 보고가 주로 이메일로 제출됨.
  • 다음 차트는 월별 이메일 토론 또는 스레드 수와 참여자 수를 나타냄.

감사의 말

  • Seth Larson은 Security Developer-in-Residence로서 모든 보고서의 처리를 지원하고, 유입 보고서의 품질을 높이며 평가를 돕는 보안 정책을 개발하고, PEP 811을 통해 PSRT의 구성원과 책임을 정의해 활동적인 팀을 구축하는 작업을 수행함.
  • 그의 지도가 없었다면 이 모든 작업은 훨씬 더 어려웠을 것임.
  • Alpha-Omega는 PSF에서 Seth Larson의 직책을 후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