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pGuide는 기존 파일 업로드 입력란에 추가해 사진을 업로드 전에 브라우저에서 자르고, 크기를 줄이고, 압축하거나 형식을 변환하는 서비스다. 제작사는 설치에 1분이 걸리며 코딩이 필요 없다고 설명하고, 무료 이용은 월 100회 편집이며 신용카드는 필요하지 않다고 안내한다.
사용자는 편집기에서 사진을 자르고 확대·축소하거나 회전할 수 있다. 사이트 운영자는 가로세로 비율, 출력 크기, 압축 품질, JPEG·PNG·WEBP 형식, 최소 이미지 크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최소 크기보다 작은 사진은 추가되지 않으며, HEIC를 JPEG로 바꾸거나 모바일 사진의 방향을 자동으로 바로잡는 기능도 제공한다.
CropGuide는 사진을 서버에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한다고 밝힌다. 설정은 서비스 앱에서 사진 요구사항을 정하고, 웹페이지에 스크립트 태그를 복사해 추가하는 방식이다. 무료로 시작하기 또는 실시간 데모 체험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모는 정사각형으로 자르고 큰 이미지를 512 × 512픽셀로 줄이며 256 × 256픽셀보다 작은 이미지는 추가하지 않도록 설정돼 있다.
제작사는 Squarespace, Webflow, Wix, Shopify 같은 노코드 서비스와 FilePond, Uppy, React Dropzone 등 여러 업로드 라이브러리·콘텐츠 관리 시스템에서 테스트했다고 설명한다. 지원 브라우저는 Chrome 59+, Firefox 62+, Safari 14.1+, Edge 17+, Opera 46+, UC Browser 15.5+, Samsung Internet 8+, QQ Browser 14.9다. 편집기를 실행할 수 없는 브라우저에서는 기본 파일 업로드 입력란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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