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캡처 · apps.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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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e는 아이폰·아이패드 사진을 한 장씩 넘기며 보관하거나 삭제할 사진을 고르는 무료 앱이다. 지원 기기에서는 애플 인텔리전스가 흐릿한 사진이나 오래된 스크린샷 등을 찾아 정리 후보로 제안하며, 앱 설명에 따르면 분석은 기기 안에서 이뤄진다.

사진을 오른쪽으로 밀면 보관하고 왼쪽으로 밀면 삭제 목록에 담긴다. 삭제 목록을 확인하고 승인하기 전까지 사진은 삭제되지 않는다. 삭제한 항목은 ‘최근 삭제된 항목’에 들어가며 30일 동안 복구할 수 있다. 중복에 가까운 사진을 묶어 보관할 사진을 제안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스크린샷·화면 녹화·동영상·셀피 등으로 필터링하고, 파일 크기나 촬영 시점 등을 기준으로 정렬할 수 있다. 사진 접근을 일부 항목으로 제한해 사용할 수도 있다. 앱 설명은 계정·광고·추적·서버가 없고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앱은 iOS 26.0 이상 또는 iPadOS 26.0 이상이 필요하다. 앱스토어에는 평점과 리뷰가 충분하지 않아 개요를 표시할 수 없다고 안내돼 있다. Curate 앱 ·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