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가정용 솔더 스텐실은 탄산음료 캔을 3D 프린팅 도구로 깔끔하게 자른 뒤, PCB 설계에 맞춰 파이버 레이저로 구멍을 내는 방식으로 제작 가능함.
- 전문 제조 스텐실은 강철로 제작되며, 가정에서는 탄산음료 캔이 대안으로 쓰임.
- 3D 프린팅 도구가 캔을 돌리는 동안 커터 칼날을 조금씩 눌러 얇은 금속의 꺾임과 휨을 줄이며 절단함.
- PCB 설계 소프트웨어에서 만든 구멍 패턴을 파이버 레이저로 가공하며, 얇은 금속 스텐실은 거의 즉시 절단됨.
- 파이버 레이저는 과거 산업 현장 중심의 장비였으나, 현재는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프로슈머급 장비이며 xTool F1 Ultra가 사용됨.
솔더 스텐실 제작과 캔 절단
- 솔더 스텐실은 인쇄 회로 기판(PCB)에 솔더 페이스트를 정확하게 도포하는 데 유용함.
- 전문적으로 제작되는 스텐실은 강철을 사용하며, 가정에서 직접 제작할 때는 탄산음료 캔이 대안으로 사용됨.
- [Saheen Palayi]는 구멍을 레이저로 새기는 방법과 캔을 먼저 자르는 도구를 소개함.
- 좋은 결과를 내려면 3D 프린팅 도구로 캔을 깔끔하게 자르는 과정이 중요함.
- 캔을 납작한 알루미늄판 형태로 만들려면 양 끝을 잘라내고 옆면을 갈라야 하며, 얇은 금속이 꺾이거나 휘지 않게 자르는 일은 실제로 어려움.
- [Saheen Palayi]의 도구는 파이프 커터와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함.
- 캔을 돌리는 동안 커터 칼날 부분을 빈 캔에 조금씩 눌러 넣어 금속을 자름.
- 위아래 끝부분을 잘라낸 뒤에는 옆면을 가위로 자르면 곡면 시트를 얻을 수 있음.
레이저로 구멍 가공
- 구멍 패턴은 사용 중인 PCB 설계 소프트웨어에서 가져오며, 실제 절단에는 파이버 레이저를 사용함.
- 파이버 레이저는 금속 표면 표시와 절단에 적합한 파장을 사용하며, [Saheen Palayi]의 레이저는 얇은 금속에 스텐실을 거의 즉시 가공함.
- 파이버 레이저는 과거 산업 현장에서만 주로 볼 수 있는 장비였으나, 현재는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프로슈머급 장비임.
- [Saheen Palayi]는 xTool F1 Ultra로 솔더 스텐실을 절단하며, 같은 레이저로 불필요한 구리를 제거해 회로 배선만 남기는 PCB 제작 사례도 소개된 바 있음.
- 알루미늄 캔을 에칭하거나 기계 가공해 스텐실을 만드는 방법도 있으며, 레이저가 가장 빠른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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