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Dyson이 CameraJet 연결형 칫솔을 출시 열흘 만에 공식 판매 중단하고, 일부 유통업체에 제품 회수와 환불을 지시함
- 2026년 9월 1일 파리에서 출시된 479유로 제품이 9월 11일 Dyson과 Fnac·Darty·Boulanger 사이트에서 모두 판매되지 않음
- X와 Reddit에 MyDyson 앱의 배터리 과열 경고 이후 기기가 영구적으로 꺼짐이라는 증언이 이어짐
- Dyson은 프랑스에서 공식 리콜이나 성명을 내놓지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배터리함 밀봉 불량과 침수 가능성이 있는 소량 제품 문제를 인정함
- CameraJet의 결함이 확정된 상태는 아니며, Dyson이 사고를 막기 위해 고객 기기 사용을 잠갔을 가능성도 제기됨
판매 중단과 유통업체 회수
- Dyson CameraJet은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더 이상 주문할 수 없으며, Darty와 Boulanger를 포함한 여러 유통업체가 매대에서 제품을 치우고 고객에게 환불하라는 지시를 받음.
- 여러 증언에서 이날 아침부터 작동하지 않는 칫솔이 보고됨.
- Numerama가 Dyson에 문의했지만, Dyson은 아직 반응하지 않음.
- 2026년 9월 1일 James Dyson이 파리에서 대대적으로 출시한 카메라 탑재 칫솔은 열흘 동안 판매된 셈임.
- 9월 11일 Dyson 프랑스 사이트에서 CameraJet의 두 가지 색상은 각각 ‘현재 품절’과 ‘곧 돌아옴’으로 표시되며, 구매 버튼은 알림 신청 양식으로 교체되고 479유로 가격은 그대로 남아 있음.
- Fnac·Darty·Boulanger 사이트에서도 칫솔이 더 이상 판매되지 않음.
매장에 전달된 판매 중단 지시
- 매장에서는 판매 중단 지침이 더 명확하게 확인됨.
- 대형 가전 유통업체에 전달된 내부 메시지를 X의 powl_d가 공유했으며, Numerama가 해당 내용을 확인함.
- 해당 메시지는 고객이 명시적으로 요청하더라도 기기를 판매하지 말고, 모든 반품 제품을 서비스센터(SAV) 접수 없이 회수하고 환불하라고 요구함.
- 한 판매원이 이 내용을 확인했으며, 같은 취지의 다른 증언도 X에서 확산됨.
- 이는 단순 품절과 판매 철회의 차이를 보여주는 정황임. 정상적으로 잘 팔리는 제품을 선제적으로 환불하지는 않기 때문임.
배터리 과열 의혹
- 판매가 중단된 Cdiscount 제품 페이지에서 한 구매자는 9월 9일 포장을 뜯은 제품이 MyDyson 앱에서 배터리 과열 경고를 표시한 뒤 영구적으로 꺼졌다고 설명함.
- 해당 증언은 단독 사례이며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여러 정황과 부합함.
- Reddit의 여러 스레드에서도 같은 문제가 보고됨.
- 이 기사 최초 게시 이후 다수의 증언이 배터리 문제로 인해 칫솔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는 추정을 뒷받침함.
- CameraJet 자체에 결함이 없더라도 Dyson이 사고를 막기 위해 고객 기기의 사용을 잠그는 예방 조치를 취했을 가능성이 제기됨.
공식 리콜과 미국 내 문제 인정
- 현재 프랑스 경쟁·소비·부정행위방지총국(DGCCRF)의 플랫폼인 RappelConso에는 공식 리콜이 등록되지 않았으며, Dyson도 성명을 발표하지 않음.
- Numerama는 Dyson에 판매 중단 사유와 적용 범위, 배터리 관련 신고 여부를 질의함.
- 미국에서는 Dyson이 9월 9일 일부 칫솔의 ‘소량 배치’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인정함.
- 미국에서 제시된 문제는 배터리함이 충분히 밀봉되지 않아 물이 들어갈 수 있다는 내용임.
- CameraJet을 보유한 경우 구매 증빙을 보관해야 하며, 해당 매장은 포장을 개봉한 제품을 포함해 회수를 받아야 함.
- 이 기사는 계속 업데이트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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