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resso AI는 Nitro가 Snowflake나 Databricks의 SQL을 Rust 바이너리로 변환해 처리한다고 소개했다. 회사는 작업 속도가 10배 빨라지고 비용은 3분의 1 수준이 된다고 주장한다.
Nitro는 SQL을 명세로 삼아 에이전트가 고성능 Rust 바이너리를 만들고 튜닝한다. Espresso AI는 이 바이너리가 기존 SQL과 동등한지 형식 검증으로 확인한다고 설명하며, 두 작업을 나란히 실행해 사용자가 직접 비교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실행 위치는 데이터 웨어하우스 내부, 고객의 클라우드 계정 또는 Espresso AI의 클라우드이며, 회사는 특히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한 작업을 대상으로 제시했다.
체험하려면 Snowflake 또는 Databricks의 SQL 메타데이터를 공유하고, 최적화할 파이프라인을 알려야 한다. 설정 스크립트는 온보딩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문의는 nitro@espresso.ai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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