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Final Cut Pro는 속도 램프에 광학 흐름(optical flow)을 적용하면 렌더링할 수 없으며, 그 결과 미리보기와 해당 영상의 내보내기도 불가능한 버그가 10년 넘게 지속됨.
- 속도 램프는 광학 흐름을 사용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결과물이 형편없다는 주장임.
- 고정 재생 속도 조정은 프레임 블렌딩이나 프레임 건너뛰기 같은 단순한 방식으로 처리할 여지가 있음.
- 이 문제는 적어도 2013년부터 Apple 지원 포럼에 보고됐으며, Final Cut Pro X가 출시된 2011년부터 존재했을 가능성이 제기됨.
- 버그는 일부 프로젝트에서만 나타날 수 있다는 온라인 사례도 있어, 항상 발생하는지는 확실하지 않음.
속도 램프와 광학 흐름 렌더링 문제
- 속도 램프는 광학 흐름을 사용해야 하며, 광학 흐름을 사용하지 않으면 결과물이 형편없다는 주장임.
- 반면 50%나 200%처럼 일정한 재생 속도로 조정하는 경우에는 프레임 블렌딩이나 프레임 건너뛰기 같은 단순한 방식으로 처리할 가능성이 있음.
- Final Cut Pro에서 광학 흐름을 이용한 속도 조정을 렌더링할 수 없어 실시간 미리보기가 불가능하며, 해당 효과가 포함된 영상도 내보낼 수 없음.
10년 넘게 이어진 버그
- 이 문제는 적어도 13년 동안 존재했으며, 2013년 또는 그 이전부터 Apple 지원 포럼에 보고된 사례가 있음.
- Apple 지원 포럼에 문제를 보고하는 일이 전혀 쓸모없다는 지적이 제기됨.
- 제품을 거의 무너뜨릴 뻔한 논란의 재작성으로 사용자 절반을 소외시킨 Final Cut Pro X는 2011년에 출시됐으며, 광학 흐름과 속도 램핑 기능도 도입함.
- 두 기능이 2011년 출시 당시 함께 소개되고 홍보된 점을 근거로, 버그가 처음부터 존재해 두 기능이 제대로 함께 작동한 적이 없었을 가능성이 제기됨.
발생 범위와 문제 제기
- 버그가 매번 발생한다고 확언할 수는 없으며, 드러나지 않은 조건이 있을 가능성도 있음.
- 직접 경험한 프로젝트에서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온라인에는 일부 프로젝트에서만 버그가 나타난다는 사례도 있음.
- Final Cut Pro의 인력과 기업 지원이 오랫동안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하고 중요한 버그가 10년 넘게 남아 있는 상황에 당혹감을 표함.
쿠퍼티노에서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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