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Firefox가 베타 테스트를 거친 새 디자인을 데스크톱과 모바일 사용자에게 배포하며, 둥근 탭과 주소창을 적용하고 두 플랫폼의 디자인 언어를 통일함.
- 새 디자인에는 새 색상과 아이콘, 라이트·다크 모드를 포함한 테마 선택지가 추가됨.
- Mozilla는 디자인 변경이 브라우저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힘.
- 이번 개편은 홈페이지 위젯, Split View, 내장 VPN, AI 기능 비활성화 제어 등 지난 1년간의 주요 업데이트에 이은 Firefox의 ‘새 단장’임.
- Firefox 157에서 사용자 요청에 따라 Compact Mode가 돌아오며, 탭과 도구 모음 크기를 줄이고 작은 화면에서는 자동 압축 옵션을 제공함.
새 디자인, 전체 사용자에게 배포
- Firefox의 새 디자인이 올해 초 베타 테스트를 거쳐 오늘부터 모든 사용자에게 배포됨.
- 데스크톱과 모바일 버전 모두 둥근 형태의 탭, 둥근 주소창, 새 색상과 아이콘을 적용하며 같은 디자인 언어를 공유함.
- Mozilla는 이번 디자인 변경이 “브라우저 성능에 비용을 초래하지 않음”이라고 밝힘.
- 둥근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를 적용하면서 Firefox의 외관은 Chrome과도 다소 비슷해짐.
테마와 Firefox의 최근 업데이트
- 디자인 개편에는 선택할 수 있는 테마와 배경화면이 더해짐.
- Mozilla가 5월에 공개한 테마 미리보기에는 각각 라이트·다크 모드를 제공하는 12가지 색상이 포함됨.
- Mozilla는 이번 디자인을 Firefox의 ‘새 단장’이라고 설명함. 이는 홈페이지 위젯, Split View, 내장 VPN, 브라우저 AI 기능을 끄는 제어 기능 등 지난 1년간의 주요 업데이트에 이어짐.
- Firefox는 AI 기능을 피하고 있지 않으며, 올해 초 Smart Window AI 모드도 출시함. 이 기능은 Chrome 등 경쟁 브라우저의 AI 기능과 경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Firefox 157의 Compact Mode
- Firefox 157에는 사용자 요청에 따라 과거 기능인 Compact Mode가 다시 포함됨.
- 이 압축 모드는 탭과 도구 모음 크기를 줄여 웹 콘텐츠에 더 많은 화면 공간을 제공하며, 작은 화면에서는 자동 압축 옵션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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