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Leaf는 LaTeX 문서를 함께 편집할 수 있는 무료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Docker와 Docker Compose로 실행하거나 자체 인프라에 배포할 수 있으며, 제작자는 문서와 데이터를 제3자 클라우드에 맡기지 않고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장소에는 현재 진행 상황을 설명하는 Status.md와 전체 사양을 담은 Plan.md가 있다. 프로젝트는 Django와 React, Yjs 기반 협업 서비스, 샌드박스 처리된 TeX Live 컴파일러, Postgres, MinIO 등을 사용한다.
개발 환경에서는 Docker와 Docker Compose를 설치한 뒤 docker compose up으로 시작한다. 웹 앱은 http://localhost:5173에서 열어야 한다. 안내에 따르면 127.0.0.1을 함께 사용하면 브라우저가 서로 다른 사이트로 취급해 API 쿠키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Safari에서 문제가 두드러진다.
운영 환경 배포에는 .env.prod 설정과 별도의 TeX Live 이미지 빌드가 필요하다. 첫 명령은 공개 접점인 web 컨테이너 등을 빌드·실행하고, 컴파일 작업에 쓰는 texlive 이미지는 자동으로 빌드하지 않는다. 따라서 안내된 두 번째 빌드 명령도 실행해야 컴파일이 가능하다. 외부에 공개할 대상은 web 컨테이너뿐이며, TLS는 앞단의 로드 밸런서나 인증서를 설정한 프록시에서 종료해야 한다. 웹 앱의 nginx 설정은 일반 HTTP만 제공한다.
LaTeX 컴파일은 작업별 임시 컨테이너에서 수행하며, 프로젝트 안내는 셸 이스케이프와 네트워크를 차단하고 자원 제한을 적용한다고 밝힌다. 라이선스는 AGPL-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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