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getrequest는 백엔드 앞에서 동기·비동기 API 요청을 중계·보존·복구해 트래픽 급증, 다운타임, 배포 실패에도 요청 손실을 막는 API 안정성 계층임.
- 모든 요청은 백엔드에 도달하기 전에 캡처되며, 헤더·본문·상태 코드·지연 시간이 성공·실패 여부와 관계없이 저장됨.
- 보존된 요청은 원본 페이로드 그대로 재생할 수 있고, 비동기 전달은 자동으로 최대 6회 재시도됨.
- 엔드포인트, 실시간 요청 검사, 요청 재생, 공유 디버그 링크, 인증, 일괄 재시도, 사용량 측정 기능을 게이트웨이·큐·관측 파이프라인 관리 없이 제공함.
- 무료 요금제는 월 10,000건과 7일 로그 보존을 제공하며, 유료 요금제는 월 29~399달러와 최대 월 5,000,000건을 제공함.
요청 안정성 계층
- getrequest는 백엔드 앞에 위치해 요청을 중계하고 보존하는 안정성 계층임.
- 트래픽 급증, 다운타임, 실패한 배포로 인해 요청이 손실되는 일을 방지함.
- 가입부터 라이브 엔드포인트까지 90초 미만, 백엔드가 요청을 보기 전에 요청 100% 캡처, 비동기 전달당 자동 재시도 6회를 제시함.
- 유료 요금제의 로그 보존 기간은 30일임.
- 로그 예시에는 HubSpot 동기화(POST, 200 OK, 43ms), 메시지 전달(POST, 200 OK, 18ms), 주문 조회(GET, 404, 8ms), Stripe 웹훅(POST, 201, 67ms)이 포함됨.
작동 방식
- 중계: 모든 요청이 백엔드에 도달하기 전에 getrequest를 거치므로 트래픽 급증과 악성 요청이 인프라에 직접 닿지 않음.
- 보존: 백엔드가 요청을 보기 전에 헤더, 본문, 상태 코드, 지연 시간을 캡처함. 성공과 실패 요청 모두 내구성 있게 보존됨.
- 복구: 보존된 요청을 정확히 원래 페이로드로 재생할 수 있으며, 한 번의 클릭으로 실패한 요청을 다시 보낼 수 있음.
기능
- 즉시 엔드포인트: 몇 초 안에 프로덕션용 API 엔드포인트를 시작할 수 있음. Static API로 응답을 모의하거나 Sync API 또는 Async API로 실제 요청을 프록시할 수 있으며, 서버·설정 파일·운영 작업이 필요하지 않음.
- 실시간 검사기: 요청이 도착하는 즉시 헤더, 본문, 상태 코드, 지연 시간을 확인할 수 있음. 관측 계층이 기본 제공됨.
- 요청 재생: 원래 헤더와 본문을 유지해 캡처한 요청을 다시 보낼 수 있음. 수정 사항 확인, 실패 재현, 변경 사항 검증을 한 번의 클릭으로 수행할 수 있음. Pro 기능임.
- 공유 가능한 디버그 링크: 캡처한 요청의 영구 링크를 만들 수 있음. Slack, Jira 티켓, PR에 붙여 넣을 수 있으며, 계정 없이도 전체 요청과 응답을 볼 수 있음. Pro 기능임.
- 스마트 포워딩: Sync API가 요청 본문을 바이트 단위로 그대로 프록시하고 전체 요청·응답을 기록하면서 임의의 업스트림으로 트래픽을 전달함. 재작성이나 재포맷이 없음.
- 사용량 측정: 프로젝트별 요청량을 추적하고 한도 도달 전 알림을 받을 수 있음. 실제 트래픽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전 안정성 기준선을 구축할 수 있음.
- 비동기 전달: Async API가 호출자에게 즉시 응답한 뒤 백그라운드에서 백엔드로 전달하며 자동 재시도를 수행함. 웹훅과 응답을 기다리지 않는 트래픽에 적합함.
- 내장 인증: 인바운드 요청에 자격 증명을 요구하고 아웃바운드 호출에 자격 증명을 첨부할 수 있음. 두 설정은 서로 독립적이며 코드가 필요하지 않음.
- 일괄 재시도: 수동 선택 항목이나 필터링된 전체 요청을 한 번에 재시도할 수 있음. 백엔드에 부하가 다시 집중되지 않도록 속도를 자동 조절함. Pro 기능임.
대안과의 비교
- getrequest는 동기 및 비동기 요청 흐름을 종단 간 처리하며, 다운타임 없이 인프라 관리가 필요 없는 유일한 계층이라고 설명함.
- 항목별 비교:
- 동기 요청 처리: Hookdeck 없음, Svix 없음, Ngrok 지원, 직접 구축은 맞춤 구현, getrequest는 설정 없이 지원.
- 비동기·웹훅 큐잉: Hookdeck 지원, Svix 지원, Ngrok 없음, 직접 구축은 수 주의 구현 필요, getrequest는 기본 제공.
- 실시간 요청 검사기: Hookdeck은 웹훅만 지원, Svix는 발신 측 로그, Ngrok은 로컬 터널, 직접 구축은 해당 기능 없음, getrequest는 전체 트래픽 지원.
- 요청 재생: Hookdeck 지원, Svix는 메시지별 및 일괄 재생, Ngrok 지원, 직접 구축은 맞춤 구현, getrequest는 한 번의 클릭으로 지원.
- 모의 엔드포인트: Hookdeck은 맞춤 응답, Svix와 Ngrok은 해당 기능 없음, 직접 구축은 맞춤 구현, getrequest 지원.
- 프로덕션 안전성(터널 없음): Hookdeck·Svix·직접 구축·getrequest 지원, Ngrok은 미지원.
- 변경 시 다운타임 없음: getrequest만 지원.
- 공유 가능한 디버그 링크: getrequest만 지원.
- Svix는 고객에게 이벤트를 보내는 안정적인 아웃바운드 웹훅 전달에 특화되어 있으며, 인바운드 요청 캡처를 목적으로 하지 않음. 따라서 일부 비교 항목의 차이는 기능 공백이 아니라 서로 다른 초점을 반영함.
요금제
- 모든 요금제는 신용카드 없이 시작할 수 있음.
- Free — 월 0달러: 사이드 프로젝트, 프로토타이핑, 탐색용. 월 10,000건, 로그 7일 보존, 실시간 검사기, 즉시 엔드포인트, 스마트 포워딩, 사용량 대시보드 포함.
- Dev — 월 29달러: 실제 트래픽이 있는 프로젝트용. 월 100,000건, 로그 30일 보존, Free 요금제의 모든 기능 포함. 초과 사용량은 10,000건당 2.90달러.
- Pro — 월 99달러: 전체 스택이 필요한 팀용. 월 1,000,000건, 로그 30일 보존, Dev 요금제의 모든 기능과 요청 재생 및 공유 가능한 디버그 링크 포함. 초과 사용량은 10,000건당 1.90달러.
- Gro — 월 399달러: 대량 프로덕션 트래픽용. 월 5,000,000건, 로그 30일 보존, Pro 요금제의 모든 기능 포함. 초과 사용량은 10,000건당 0.90달러.
요청 손실 방지
- getrequest는 백엔드가 요청을 받을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에도 인바운드 요청이 손실되지 않도록 하는 API 안정성 계층임.
- 무료 요금제를 제공하며, 언제든 취소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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