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륙별 땅 면적 대신 국가별 IPv4 주소 비중에 맞춰 세계 지도를 다시 그려보는 체험 사이트다. 남극을 제외한 세계 육지 면적 약 1억 3,500만 km²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IPv4 주소 36억 개를 기준으로 국가별 면적을 조정한다.
지도에서 Show IPv4와 Land를 선택해 IPv4 기준 지도와 실제 육지 면적을 비교할 수 있다. −와 +로 지도를 조절하고 Reset으로 초기화한다. 색상은 면적 변화 정도를 나타내며, 4배 이상 커진 지역부터 4분의 1 이하로 줄어든 지역까지 구분한다.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별로도 볼 수 있다.
가장 크게 늘어난 국가와 줄어든 국가를 보여주는 표에는 IPv4 주소가 10만 개 이상이고 육지 면적이 2만 km² 이상인 국가만 포함한다. IPv4 기준 면적은 (국가의 IPv4 주소 수 ÷ 세계 IPv4 주소 수) × 세계 육지 면적으로 계산한다. 육지 면적은 공식 수치가 아니라 1:110m Natural Earth 지도 윤곽에서 산출하며 남극은 제외한다. 이 해상도에서 윤곽을 찾을 수 없는 소규모 영토 약 70곳도 제외된다. 이들 영토의 주소는 약 5,200만 개로, 대부분 홍콩·싱가포르·모리셔스에 해당한다. IPv4 주소 수는 IP Trust의 지리 위치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왔으며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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