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Microsoft가 최신 Windows Subsystem for Linux(WSL) 업데이트를 통해 Windows에서 Linux 컨테이너를 직접 빌드·실행·관리하도록 지원함.
- 이 기능은 Build 2026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6월 공개 프리뷰를 거쳐 현재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됨.
wsl --update를 실행하면wslc.exe명령줄 도구와container.exe별칭을 사용할 수 있고, 최신 빌드는 GitHub에서도 받을 수 있음.- 컨테이너 재시작, 파일 복사, 상태 점검, 실시간 활동 모니터링, 저장 위치 설정, 네트워킹 제어 등의 기능이 포함됨.
- WSL 컨테이너 API와 개발 도구 연동을 지원하며, Compose 지원은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으로 현재 작업 중임.
Windows 사용자가 Linux 컨테이너를 직접 실행할 수 있음
- 컨테이너는 앱과 실행에 필요한 파일·도구를 담은 경량 격리 환경으로, 서로 다른 컴퓨터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도록 구성됨.
- 소프트웨어 개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AI) 워크로드, 테스트에 널리 사용됨.
- 기존에는 Linux 컨테이너를 사용하려면 Docker Desktop 같은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했음.
- Microsoft의 Windows용 Linux 실행 환경인 WSL에서 터미널에
wsl --update를 입력하면wslc.exe명령줄 도구와container.exe별칭을 사용할 수 있음. - 이 도구로 Windows에서 컨테이너를 빌드·실행·관리할 수 있으며, 최신 빌드는 GitHub에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음.
- WSL 컨테이너에는 컨테이너 재시작, 파일 복사, 상태 점검, 실시간 활동 모니터링, 저장 위치 설정, 추가 네트워킹 제어 기능이 포함돼 일상적인 개발에 사용할 수 있음.
Linux 워크로드에 미치는 영향
- WSL 컨테이너 API를 통해 일반 Windows 앱에서도 Linux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음.
- Microsoft는 로컬 AI 워크로드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잠재적 활용 사례로 제시함.
- 파트너사와 더 넓은 개발자 커뮤니티도 WSL 컨테이너를 지원하고 있음.
- VS Code 개발 컨테이너는
wslc를 기본 드라이버로 사용할 수 있으며, Aspire는 이를 컨테이너 런타임으로 취급할 수 있음. - Microsoft는 Windows의 Linux를 AI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를 위한 더 폭넓은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힘.
- WSL 컨테이너용 Compose 지원은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 중 하나이며, Microsoft가 현재 작업 중임.
- WSL 컨테이너 추가로 Linux 개발의 또 다른 주요 영역이 Windows 데스크톱 환경에 가까워짐.
- 출처: Windows Dev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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