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dash는 Claude Code와 Codex가 만든 파일을 프로젝트별로 모아 웹에서 확인하는 셀프 호스팅 도구다. 에이전트가 mydash publish로 파일을 게시하면 컴퓨터나 휴대전화에서 볼 수 있는 링크가 생기며, 파일은 사용자 기기에 저장된다. 저장소는 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치는 macOS, Linux, Windows 10/11과 Node.js 20 이상이 필요하다. 안내에 따라 Claude Code나 Codex가 설치를 진행하게 하거나 직접 설치할 수 있다. 휴대전화 등 다른 기기에서 접속하려면 Tailscale을 선택하거나, 같은 와이파이에서 접근 코드로 연결하는 --lan on 옵션을 쓸 수 있다. Word와 PowerPoint 미리보기에는 LibreOffice가 필요하다. 설치 절차는 INSTALL.md에 안내돼 있다.
git clone https://github.com/vanmiku/mydash ~/.mydash/src
cd ~/.mydash/src
./setup.sh check # what this machine has, and what is recommended
./setup.sh install --access tailscale --lang en # or --access local
mydash doctor
Markdown, PDF, 이미지, HTML, CSV·Excel, Word·PowerPoint, 오디오·비디오와 소스 코드를 다룬다. 같은 --slug로 다시 게시하면 새 버전이 생기고, 두 버전을 줄 단위로 비교할 수 있다. 문서에 댓글을 달아 에이전트에 전달하거나 승인 양식과 할 일 목록으로 질문에 답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알림은 Bark, ntfy, Telegram, 이메일, 브라우저 푸시 등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알림에는 제목만 기기 밖으로 나간다고 안내한다.
접속은 기본적으로 이 컴퓨터에서만 가능하다. Tailscale을 통한 연결이나 로컬 네트워크 접속을 켤 수 있지만, 공개 인터넷에 노출하지 말라고 저장소는 경고한다. LAN 접속은 기기마다 접근 코드를 입력해야 하며 로컬 네트워크에서 일반 HTTP를 사용한다. 게시 명령은 기본적으로 .env, 개인 키, API 토큰이 포함된 파일을 거부한다. 자세한 보안 설명과 전체 기능·명령은 저장소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mydash는 공개 공유용 페이지를 제공하는 Claude Code Artifacts와 달리, 결과물을 개인 기기에 보관하는 용도로 소개됐다. 현재 버전은 v0.1이며, 제작자는 개인용 도구로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다.
댓글 (0)
로그인하면 이 기사에 내 생각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