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OpenAI가 Pro 200달러 구독을 신규 가입자에게 재개하면서 사용량 산정 방식을 바꿔, API 지출 기준 가치는 기존 요금제의 절반 수준이 됨.
  • 5시간 제한은 다시 도입하지 않으며, 이용자가 원하는 때 주간 사용량을 전부 쓸 수 있도록 보장함.
  • 구독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작업을 더 높은 품질로 처리하고, 모델 효율 개선과 API 가격 인하에 따라 지출 대비 가치도 높아지는 구조임.
  • API 가격을 부풀린 뒤 할인으로 상쇄하는 방식 대신 가격을 낮추고 모델 역량을 높이는 방침이며, GPT-6 Sol과 GPT-6 Luna의 가격은 이번 주 기존 가격의 50%로 인하됨.
  • 내일부터 사용량을 소모하지 않는 구독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하지 않음.

구독 재개와 사용량 산정 변경

  • 내일부터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Pro 200달러 구독을 다시 열며, 사용량 산정 방식도 함께 변경함.
  • 계산 결과, 새 방식의 API 지출 기준 가치는 기존 Pro 200달러 요금제의 절반 수준임.
  • 이 변경에도 한 달 전 Pro 200달러 구독을 이용했을 때보다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함.

구독 정책과 API 가격 방침

  • 다른 부분에서 타협하는 대신 5시간 제한을 다시 도입하지 않기로 했으며, 이용자가 원할 때 주간 사용량을 온전히 쓸 수 있도록 함.
  • 구독을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작업을 더 높은 품질로 처리할 수 있도록 보장함.
  • 모델 효율이 높아지고 그 개선분을 API 가격 인하 형태로 반영함에 따라, 지출 1달러당 얻는 가치가 계속 커지는 구조임.
  • API 목록 가격을 인위적으로 부풀려 혜택이 큰 것처럼 보이게 한 뒤 할인 등으로 우회하는 방식은 원하지 않음.
  • API 가격을 빠르게 낮추는 동시에 모델 역량을 높이는 방침임.
  • 이번 주 GPT-6 Sol과 GPT-6 Luna를 기존 가격의 50%에 출시함.
  • 장기적으로 가격이 충분히 낮아져, 구독과 API에 1달러를 썼을 때 얻는 혜택 사이에 큰 차이가 없고 필요한 만큼 사용량을 구매하는 편이 합리적인 이용자가 많아지는 상황을 예상함.

내일 공개할 구독 기능

  • 내일부터 사용량을 소모하지 않는 기능을 구독에 추가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하지 않음.
  • 내일 있을 주요 발표에 앞서 변경 사항을 투명하게 알리고자 했으며, 구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 새로운 내용도 다수 공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