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캡처 · cloudcompare.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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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Compare가 PaaS와 웹 호스팅 업체 15곳의 비용을 세 가지 작업 규모로 비교한 결과, 소규모에서는 저렴한 서비스도 트래픽과 저장 용량이 늘면 초과 사용료로 비용이 크게 오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분석은 월간 총소유비용(TCO)을 기준으로 업체별 요금 구조를 비교하며, 결과는 설정한 자원 사용량과 요금 조건에 한정된다.

비교 기준은 Entry/Hobby(메모리 0.128GB, 데이터 전송량 10GB, 저장 용량 5GB), Growth/Startup(4GB, 100GB, 20GB), Enterprise/Scale(16GB, 500GB, 100GB)이다. CloudCompare는 기본 구독료와 사용량 초과 요금의 영향을 나눠 비교했다.

Entry 단계에서는 Cloudflare Workers의 TCO가 0.06달러, Scaleway가 0.43달러로 낮았다. 반면 Kinsta는 기본 구독료가 35달러였다. Growth 단계에서는 Scaleway가 7달러인 데 비해 Cloudways는 54달러였다. Netlify는 Entry 단계의 0달러에서 Growth 단계 21.90달러로 올랐으며, 보고서는 GB당 0.55달러의 데이터 전송 초과 요금을 주요 요인으로 들었다.

Scale 단계에서는 사용량 초과 요금이 비용에 큰 영향을 미쳤다. Fly.io의 TCO는 82.24달러, Railway는 143.15달러였고, 보고서는 데이터 전송과 메모리 또는 저장 공간에 부과되는 초과 요금이 비용 상승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OVHcloud는 해당 조건에서 b2-30 요금제의 TCO가 105.12달러로 기본 요금과 같았다. 반면 GCP는 저장 공간과 데이터 전송 요금이 더해져 145.41달러였다. Heroku는 Scale 단계에서 초과 요금 없이 750달러로 산정됐다.

CloudCompare는 인프라 운영 인력이 제한된 팀에는 Heroku나 OVHcloud처럼 비용 예측이 쉬운 고정 요금형 플랫폼을 권고한다. 인프라 운영 역량이 충분한 팀은 Scaleway나 Fly.io 같은 사용량 기반 서비스를 고려할 수 있지만, 변동 요금에 따른 비용 위험을 줄이려면 데이터 전송량과 자원 사용량을 자동으로 감시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는 업체별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라 보고서가 설정한 자원 사용량과 요금 조건을 적용한 비교다.

대화형 클라우드 비용 계산기에서 자체 작업 부하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