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Preact 11은 Preact X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하이드레이션 2.0, 자동 ref 전달, 훅 인수의
Object.is동등성 검사를 제공하는 점진적 업데이트임. - 6년 넘게 진행된 Preact 11 작업은 성능과 라이브러리 크기에 미치는 영향을 억제하며 Preact X에 기능과 리팩터링을 반영해 온 과정임.
- 이번 메이저 버전은 고려해 온 호환성 변경을 묶어 현대 웹 지원, 미완성 기능 정리, 향후 사용자 지원 효율 개선을 가능하게 함.
- 마이그레이션은 대다수 사용자에게 간단하고 빠른 과정이며, 주요 변경 사항은 더 엄격해지고 더 나은 위치에서 내보내지는 타입과 관련됨.
@preact/signals,preact-render-to-string,preact-iso,prefresh,@preact/preset-vite등 퍼스트파티 패키지는 프리릴리스 공개를 시작한 수개월 전부터 Preact 11을 지원함.
Preact 11
- Preact 11은 Preact X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점진적 업데이트이며, 하이드레이션 2.0, 자동 ref 전달, 훅 인수의
Object.is동등성 검사 등 새 기능을 포함함. - Preact 11 로드맵 이슈는 6년 넘게 전에 시작됐으며, 그동안 Preact X의 수명을 당시 예상보다 훨씬 더 연장함.
- 호환성 파괴 변경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여러 기능과 리팩터링, 전반적인 개선을 X에 담았으며, 소비자에게 라이브러리의 성능과 크기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도록 광범위한 작업을 수행함.
- 오랜 기간 고려해 온 호환성 파괴 변경을 한데 묶어 새로운 메이저 버전을 출시하기로 결정함.
- Preact 11은 현대 웹을 위한 개발, 끝내 제대로 발전하지 못한 일부 기능의 정리, 향후 사용자 지원의 개선과 효율화를 가능하게 함.
업그레이드와 패키지 호환성
- 업그레이드 가이드에는 Preact X 애플리케이션을 Preact 11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새 기능 목록, 지원 브라우저 버전이 포함됨.
- 대다수 사용자에게 업그레이드는 간단하고 빠른 과정이며, 대부분의 변경 사항은 타입 관련 내용임. 타입을 더 엄격하게 만들고 더 나은 위치에서 내보내도록 작업함.
@preact/signals,preact-render-to-string,preact-iso,prefresh,@preact/preset-vite등 퍼스트파티 패키지는 수개월 전 프리릴리스 공개를 시작한 시점부터 Preact 11을 지원함.- 따라서 기존 의존성이 이미 Preact 11과 호환될 가능성이 큼.
감사 인사
- Preact와 생태계에 오랜 기간 기여한 모든 이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도움 없이는 지금의 위치에 이르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힘.
- Preact 팀은 Preact 11을 사용자도 팀만큼 즐기고 기대하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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