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캡처 · prerea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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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Reason은 거시경제, 금리, 채권, 외환, 원자재, 기업, 비트코인 관련 시장 데이터를 해석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AI 에이전트와 개발자는 REST API나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를 통해 브리핑을 마크다운 또는 JSON으로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33개 데이터 제공업체의 자료를 모아 각 수치에 날짜와 출처를 붙이고, 추세 방향과 기간별 모멘텀, 백분위 순위, 자산 간 상관관계, 시장 국면 분류 등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무료 요금제는 하루 최대 100회, 한 시간 최대 30회 호출을 허용하며 무료 브리핑 6종과 API 키 2개를 제공한다. 최신 데이터는 전체 293개 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 가운데 비트코인 지표 17개는 전체 정보를 제공한다. 무료 요금제의 과거 데이터 조회 범위는 최근 30일이다. Basic은 월 $19.99(첫 가입자 100명 대상 가격, 이후 월 $50), Pro는 월 $49.99(첫 가입자 50명 대상 가격, 이후 월 $150)다. 연간 결제 시 각각 월 $15.99와 $39.99다. 두 유료 요금제는 호출 한도, 브리핑 수, 지표 전체 정보와 과거 데이터 범위가 다르며, Pro는 33종 브리핑과 293개 지표 전체를 제공한다. 전체 브리핑 목록과 요금제 및 API 문서에서 세부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MCP 서버는 Claude Desktop, Claude Code, Cursor, Windsurf 등 MCP 호환 클라이언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설치 명령은 npx -y @prereason/mcp이며, 원격 주소는 https://api.prereason.com/api/mcp다. REST API는 Bearer 토큰 인증을 지원한다. 무료 요금제는 신용카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 갱신 주기는 항목마다 다르다. 비트코인 가격은 Coinbase 기준 2분마다 갱신되고 CoinGecko 자료는 30분마다 갱신된다. 해시레이트와 난이도 등 온체인 지표는 30분마다, ETF 대리 지표 등 시장 데이터는 거래 시간 중 15분마다 갱신된다. 거시경제 데이터는 각 제공기관이 발표한 당일 반영된다.

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2026년 10월 1일부터 무료 요금제 한도는 시간당 30회·하루 100회로 조정되며, 무료 키는 비트코인 지표 17개의 전체 정보와 나머지 지표의 최신값을 제공한다. 직전 주에 호출한 무료 계정은 별도 안내가 있을 때까지 기존 한도와 전체 지표 접근 권한을 유지한다. Basic과 Pro의 일일 한도는 같은 날 각각 6,668회와 33,334회로 인상된 뒤, 10월 2일 각각 7,000회와 35,000회로 반올림됐다고 안내한다. 변경 내역은 변경 기록에서 볼 수 있다.

가격과 기능은 PreReason이 제시한 서비스 정보이며, 데이터는 FRED, 미국 연방준비제도, 미국 재무부, CFTC, ECB, EIA, SEC EDGAR, CoinGecko 등 33개 제공업체에서 가져온다. 데이터 출처 전체 목록과 전체 지표 목록도 공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