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ub는 릴스·틱톡·유튜브 쇼츠를 올리기 전, 시청자가 이탈할 가능성이 큰 시점과 그 이유, 편집 제안을 보여주는 AI 도구다. 프리랜서 편집자와 UGC 제작자, 직접 영상을 편집하는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하며, 제안은 사용자가 직접 수락하거나 건너뛰고 조정한다.
영상 파일을 업로드하면 약 3분 안에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말한 내용의 전사와 멈춤, 장면 전환을 바탕으로 특정 초와 해당 대사를 짚어 편집 메모를 만든다. 인스타그램 인사이트의 시청 유지율 스크린샷도 함께 올리면 실제 시청 곡선을 읽고, 재녹음 뒤 유지율이 얼마나 오를지 예측한다고 안내한다. 예측은 게시 후 인사이트의 실제 수치와 비교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집 앱을 대체하거나 프로젝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지 않는다. 영상 파일을 내보내 publishub에 올린 뒤, 메모를 CapCut·Premiere Pro·DaVinci Resolve 등 기존 편집 앱에서 적용하는 방식이다. 자막과 B-roll, 재녹음도 사용자가 기존 앱에서 처리한다.
계정 없이 영상 한 편을 무료로 시험할 수 있다. 무료 계정은 처음 분석할 때 전체 실행 계획과 컷 제안, 수정한 후크를 제공하며, 이후 무료 분석에서는 이탈 지점과 첫 번째 추천을 볼 수 있다. 전체 실행 계획은 유료 요금제에 포함된다. Creator는 월 12달러, Pro는 월 24달러이며 언제든 계정에서 해지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업로드한 영상은 비공개 저장소에 보관되며 계정 또는 서버가 짧은 기간 유효한 링크로 접근할 수 있다. 분석을 위해 오디오와 프레임을 Google Gemini로 처리하며, 영상은 판매하거나 자체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계정을 삭제하면 영상과 스크린샷, 분석 결과도 바로 삭제된다고 안내한다.
파일 크기 안내는 페이지 안에서 서로 다르다. 업로드 안내에는 MP4·MOV·WEBM 파일 최대 50MB라고 적혀 있지만, FAQ에는 최대 500MB라고 나온다. 이용 전 실제 제한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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