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eryDeck은 macOS용 데이터베이스 클라이언트로, PostgreSQL에서 문제를 재현할 행과 관련 데이터를 선택해 민감 정보를 검토·정제한 로컬 스냅샷을 만든다. Drizzle·Prisma 등 ORM 설정을 읽어 연결하며, 내장 MCP 서버로 Claude Code와 Cursor 같은 MCP 클라이언트에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 제품 측 설명이다.
터미널에서 프로젝트 디렉터리로 이동해 querydeck을 실행하면 7개 ORM의 설정을 자동으로 감지한다. 자동 연결은 Drizzle, Prisma, TypeORM, Knex, Django ORM, ActiveRecord, Sequelize를 지원한다. 스키마 차이를 확인하는 Drift Mode는 Drizzle, Prisma, TypeORM, Django ORM, ActiveRecord에 제공되며 Knex와 Sequelize는 지원하지 않는다.
Drift Mode는 열·자료형·널 허용 여부·기본값, 단순 인덱스와 외래 키 등의 차이를 확인한다. 다만 함수·표현식 인덱스는 원시 열 이름으로 비교하며, 체크 제약·트리거·규칙·생성 열은 모델링하지 않는다. 부분 인덱스의 WHERE 조건도 비교 대상에서 제외한다.
Local Snapshot은 PostgreSQL에서 선택한 행의 외래 키 관련 데이터를 따라가고, 사용자가 개인정보 처리 방식을 검토한 뒤 로컬 스냅샷을 만든다. 지원 데이터베이스는 PostgreSQL, MySQL, SQLite, MongoDB다. QueryDeck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연결하며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전송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선택형 AI 기능은 스키마만 전송하고 행 데이터는 보내지 않으며, 완전한 오프라인 이용에는 Ollama나 기기 내 AI를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가격은 1회 결제 79달러이며 첫 10명 이후에는 149달러로 안내돼 있다. 14일 무료 체험도 제공한다. 30초 데모와 Local Snapshot 작동 방식에서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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