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캡처 · sadb.com.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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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ΛDB Technologies는 사이버보안 시스템이 위협을 탐지한 뒤 대응을 결정하고 실행하도록 돕는 의사결정 아키텍처와 제품 SΛDB ΛEGIS를 소개했다. 회사가 공개한 통제 실험의 탐지부터 격리까지 걸린 시간은 중앙값 87.1728밀리초지만, 실제 운영 환경의 지연 시간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니라고 밝혔다.

SΛDB가 제시한 흐름은 SIEM·EDR·XDR에서 위협을 관찰하고, ΛEGIS가 증거와 정책, 권한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린 뒤, WAF·IAM·SOAR를 통해 승인된 격리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ΛEGIS를 신뢰할 수 있는 증거를 승인되고 감사 가능하며 실행 가능한 대응으로 연결하는 ‘의사결정 제어 평면’으로 설명한다.

실험 결과는 통제된 로컬 환경에서 측정했다. 총 600회 측정과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6개를 사용했으며, 이상치는 제외하지 않았다. SΛDB는 결과를 공식 통제 실험 수치로 제시했지만, 프로덕션 환경에서 같은 지연 시간이 나온다고 보장하지는 않았다.

보존된 실험 결과와 SΛDB ΛEGIS 제품 정보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