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idence는 제품팀이 제품 전반의 신호를 한곳에서 살펴보고,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에 만들 기능을 정하도록 돕는 도구다. Spotify는 자동화와 사람의 승인 절차를 결합하고, 변경마다 통계적으로 엄격한 실험을 거쳐 결과를 조직의 지식으로 남긴다고 설명한다.
Spotify는 여러 대시보드에 흩어진 신호를 한 화면에 모아 어떤 변화가 제품을 발전시키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또 다음에 만들 대상을 데이터로 뒷받침하고, 자동화된 작업도 사람의 승인 없이는 출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모든 변경은 실험으로 마무리하고 결과를 조직 전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축적한다는 것이 Spotify의 설명이다. 서비스는 Confidence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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