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캡처 · superwhis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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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whisper가 맥용 회의 기록 기능을 출시했다. 회의 음성을 기기에서 전사하고 요약하는 방식도 제공하며, 회사는 녹음·전사·요약 과정에서 데이터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Superwhisper는 캘린더와 연동해 회의가 시작되면 녹음을 알리고, Google Meet·Zoom·Teams·Slack Huddle과 데스크톱 앱 및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별도 봇을 회의에 참여시키지 않고 기기에서 녹음하며, 사용자의 마이크와 통화 음성을 별도 채널로 기록한다. 전사문은 실시간으로 갱신되고 발화자의 언어가 바뀌면 전사 언어도 전환된다.

Cohere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Cohere Transcribe와 Tiny Aya 3B를 함께 선택하면 전사와 요약을 모두 로컬에서 처리할 수 있다. Meeting Settings에서 음성 모델로 Cohere Transcribe, 언어 모델로 Tiny Aya 3B를 지정하면 된다. Superwhisper는 이를 회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전히 로컬에서 작동하는 첫 회의 기록 도구라고 소개했다.

요약 템플릿을 선택하거나 직접 작성할 수 있으며, 결과를 Slack·이메일·노트 앱으로 옮기거나 파일로 내보내고 링크로 공유할 수 있다. Superwhisper는 이 기능이 현재 Mac용 앱에서 제공되며 Windows와 다른 플랫폼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Superwhisper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