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행정부에서 “인공지능(AI)”을 “초지능(SI)”으로 대체하고, 연방 차원의 정의 마련을 지시함.
  • 행정명령은 행정부의 공식 서신, 대외 소통, 정책 문서와 비법률 문서에서 “초지능”과 “SI”를 사용하고 “인공지능”과 “AI”는 더 이상 인정하지 않도록 지시함.
  • 대통령 과학기술 보좌관(APST)이 초지능의 연방 차원 정의를 제안하고, 이를 시행하는 데 필요한 추가 행정 조치를 파악하도록 함.
  • 백악관은 미국이 70년 넘게 인공지능 연구·개발·배치에서 세계를 이끌었으며, 초지능이라는 명칭이 기술의 역량과 기회를 더 잘 나타낸다고 주장함.
  • 트럼프 행정부는 제네시스 미션에 50억 달러 이상을 발표하고, 2025년 인공지능 행동 계획과 2026년 국가 초지능 정책 프레임워크를 공개함.

초지능 시대 개막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행정명령에 서명해 행정부에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용어를 “초지능(Super Intelligence)”으로 대체함. 백악관은 기술의 경계가 계속 확장되고 미국 국민에게 제공하는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점을 인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함.
  • 행정명령은 모든 부처와 기관이 행정부 내 공식 서신, 대외 소통, 정책 문서와 비법률 문서에서 “초지능”과 “SI”를 사용하고, “인공지능”이나 “AI”라는 용어는 더 이상 인정하지 않도록 지시함.
  • 대통령 과학기술 보좌관(APST)은 이 특별한 첨단 기술의 현황을 반영하는 “초지능”과 “SI”의 연방 차원 정의를 제안하고, 제안된 정의를 시행하는 데 필요한 추가 행정 조치를 파악하도록 지시받음.

SI의 막대한 기회 인식

  • 백악관은 미국이 초지능 분야의 세계 선도국이며, 연방 정부가 기술의 가능성과 기회를 온전히 드러내는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밝힘.
  • 미국은 인공지능의 발상지이며, 인공지능이 연구 분야로 자리 잡은 뒤 70년 넘게 개발과 배치에서 세계를 이끌며 기술의 경계를 확장해 왔다고 설명함.
  • 백악관은 “초지능”이라는 명칭이 오늘날 개발되는 기술의 실제 역량을 나타내며, 인간 지능을 단순히 모방하거나 자동화한다는 인상을 주는 “인공지능”이라는 용어와 달리 새로운 형태의 인간 창의성을 열고 미국인이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을 이루도록 한다고 주장함.
  • 이 명칭을 사용하면 부처와 기관이 기술의 역량과 적용 범위를 넓혀 미국인에게 힘을 실어 주고, 경제를 강화하며, 미국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미국 혁신의 경계 확장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초지능 분야에서 선도하고 승리하며, 모든 미국인이 초지능과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누리도록 결정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백악관은 설명함.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바이든 행정부의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해로운 SI 정책을 폐지해 새로운 혁신 시대를 열었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 아래 연방 정부는 과학, 의학, 에너지, 제조업의 획기적 발전을 가속하기 위해 초지능을 활용하는 국가적 사업인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에 50억 달러 이상을 발표함.
  • 백악관은 2025년 7월 미국 인공지능 행동 계획(America’s AI Action Plan)을 발표하고, SI 혁신 가속화, 미국 SI 기반 시설 구축, 전 세계 미국의 SI 리더십 확대를 통해 SI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연방 조치 90여 개를 제시함.
  • 백악관은 2026년 3월 모든 미국인이 기술 혁명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기 위한 입법 권고안을 담은 상식적이고 포괄적인 국가 초지능 정책 프레임워크(National Super Intelligence Policy Framework)를 공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