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2019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미국 가정용 전기요금은 킬로와트시(kWh)당 평균 38% 상승해 같은 기간 29% 물가상승률을 웃돌았으며, 미국 50개 주와 워싱턴DC 중 30곳에서 전기요금 상승률이 물가상승률보다 높음.
- 상승률은 워싱턴DC가 86%로 가장 높고, 캘리포니아 72%, 메인 64%, 메릴랜드 60% 순임.
- 뉴욕은 58%,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는 각각 50%, 오하이오는 47% 상승함.
- 상승률이 가장 낮은 곳은 네바다 11%, 아이오와 13%, 알래스카 17%임.
- 주별 상승률은 2019년과 비교한 2026년 7월까지 12개월 평균 가정용 전기요금 변화를 나타냄.
미국 평균 전기요금 변화
- 2019년과 비교해 2026년 7월까지 12개월 평균 가정용 전기요금은 미국 전체에서 38%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물가상승률은 29%임.
- 미국 50개 주와 워싱턴DC 중 30곳에서 전기요금 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을 웃돎.
- 지도 범례는 상승률을 20% 미만, 20~29%, 30~45%, 46~60%, 60% 초과로 구분함.
관할 지역별 상승률
- 워싱턴DC 86%, 캘리포니아 72%, 메인 64%, 메릴랜드 60%, 뉴욕 58%, 뉴저지 50%, 펜실베이니아 50%, 오하이오 47%, 워싱턴주 45%, 일리노이 44%임.
- 델라웨어 42%, 오리건 41%, 매사추세츠 39%, 웨스트버지니아 38%, 아칸소 37%, 버지니아 37%, 콜로라도 36%, 하와이 36%, 텍사스 36%, 인디애나 35%, 로드아일랜드 35%, 버몬트 34%, 오클라호마 34%, 미시간 34%, 뉴햄프셔 33%, 루이지애나 33%임.
- 위스콘신 32%, 플로리다 32%, 앨라배마 31%, 미시시피 31%, 노스캐롤라이나 29%, 켄터키 29%, 조지아 29%, 유타 28%, 코네티컷 28%, 아이다호 28%, 와이오밍 25%, 미주리 25%, 테네시 25%, 미네소타 24%, 몬태나 24%, 애리조나 24%임.
- 사우스다코타 23%, 뉴멕시코 22%, 사우스캐롤라이나 20%, 노스다코타 20%, 네브래스카 19%, 캔자스 19%, 알래스카 17%, 아이오와 13%, 네바다 11%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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