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lu가 문서 URL을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해당 문서를 찾고 읽기 쉬운지 7개 범주의 23개 항목으로 점검하는 도구를 제공한다. 회원가입 없이 점수를 확인하고 링크로 공유할 수 있다.
무엇을 점검하나
점검 항목은 문서 검색 가능성, 마크다운 제공 여부, 페이지 크기와 잘림, 콘텐츠 구조, URL 안정성, 관측 가능성, 인증 및 접근성이다. 예를 들어 llms.txt의 존재와 형식, .md URL 제공 여부, 서버 렌더링 콘텐츠, 사이트맵과 HTML·마크다운 간 일치 여부 등을 살핀다.
점수는 Agent-Friendly Documentation Spec에 따라 계산한다. 이 공개 표준은 7개 가중 범주에 걸쳐 23개 점검 항목을 정의하며, 도구는 MIT 라이선스의 참고 구현인 afdocs로 문서 페이지 일부를 확인해 결과를 조정 없이 보여준다고 안내한다.
이용 방법과 조건
점검할 문서 URL을 입력하면 도구가 페이지를 가져와 평가한다. 결과는 15분 동안 캐시되며, 재점검 결과가 리더보드에 공개되지는 않는다. 점검 후 짧은 링크를 복사하거나 X, LinkedIn, Reddit에 공유할 수 있다. 공유 링크에는 서명된 결과 요약이 포함돼, 링크를 받은 사람도 같은 점수표를 볼 수 있다.
Velu는 자사 플랫폼에 게시한 문서의 경우 llms.txt와 llms-full.txt를 자동 생성하고, 각 페이지의 .md 주소와 서버 렌더링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해당 플랫폼의 기능 소개이며, 체험 도구의 점수 산정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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