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VerusCite가 GPT-6 Luna와 Perplexity의 fast search를 도입해 평균 비용을 절반 이상 줄이고 논문 리뷰 가격을 1달러로 낮춤.
- 출시 당시 리뷰당 비용은 토큰 사용료와 웹 검색 비용이 각각 평균 0.20~0.30달러였으며, 결제 수수료를 제외하면 마진이 거의 없는 수준임.
- GPT-6 Luna는 Gemini 모델보다 전반적인 오류 재현율이 높고 환각에 따른 오탐률은 낮게 유지하면서 비용도 더 저렴함.
- Perplexity의 fast search는 검색 1,000회당 1달러로, 기존의 2.50달러 및 다른 제공업체의 7~14달러보다 검색 비용을 낮춤.
- 웹 검색이 취약한 비영어 정기간행물과 희귀한 오픈소스 자료는 ‘Not Found’ 결과가 나올 수 있어 사람의 검토가 필요함.
리뷰 비용을 낮춘 두 가지 변화
- VerusCite 리뷰를 1달러에 제공하는 것이 처음부터 목표였음. [VerusCite의 방법론 벤치마크 보고서]의 비용 항목은 인공지능 토큰 사용료와 웹 검색 비용 두 가지임.
- VerusCite를 처음 출시했을 때는 전체 비용에서 두 항목의 비중이 거의 50 대 50이었음. 논문 한 편당 토큰 비용과 웹 검색 비용이 각각 평균 0.20~0.30달러였고, 결제 수수료까지 반영하면 리뷰당 마진이 거의 남지 않는 수준임.
- 리뷰 가격을 1달러로 낮춘 제품 업데이트는 두 가지임.
- GPT-6 Luna: 이전에는 Gemini Flash 모델이 VerusCite 파이프라인에서 가장 저렴하면서 정확도도 높았음. GPT-6 Luna 업데이트 이후 전반적인 오류 재현율이 Gemini 모델보다 높아졌고, 환각에 따른 오탐률은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비용도 더 저렴함.
- Perplexity fast search: 검색 비용이 1,000회당 1달러임. 기존 웹 검색 비용은 1,000회당 2.50달러였으며, 다른 제공업체의 경우 7~14달러 범위였음.
- 두 변화로 평균 비용이 큰 폭으로, 절반 이상 감소해 논문 리뷰를 1달러에 제공할 수 있게 됨. Fast search는 벤치마크 데이터의 품질을 저하시키지 않음.
웹 검색의 한계와 사람의 검토
- 웹 검색은 비영어 정기간행물과 더 희귀한 오픈소스 자료에서 성능이 떨어지는 영역이 분명히 있음.
- 이 경우 도구는 흔히 “Not Found”라고 표시하며, 해당 결과는 사람의 검토를 염두에 둔 것임. 이런 사례를 살펴보면 환각인 경우가 많으므로 사람의 검토가 충분히 가치 있음.
편집자를 위한 VerusCite 이용 안내
- 리뷰에 VerusCite를 사용하려는 편집자는 [문의 가능함]. 팀에서 도구를 시험해 볼 수 있도록 크레딧을 제공할 의향이 있음.
- 출판물에 실린 인용의 정확성을 확인하려면 논문 한 편당 1달러를 지출할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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