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Voyager 1의 플루토늄 동력계 대신 라듐을 사용했다면, 우주선 무게가 현재의 5배 초과로 늘어나는 조건에서 작동 수명을 수천 년 연장할 수 있다는 주장임.
- 플루토늄이 우라늄으로 붕괴하는 대신 우라늄을 직접 동력원으로 쓰려면 약 7만 톤이 필요하지만, 수십만 년 동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계산임.
- 라듐 동력계는 약 600파운드의 라듐으로 수천 년간 작동할 수 있지만, 전자 장비를 보호할 대규모 단열재가 필요함.
- 라듐을 담는 단열재로는 텅스텐이 가장 유력하며, 붕괴한 우라늄은 단열 성능이 더 좋지만 다른 문제와 연료 소모를 일으킨다는 설명임.
- 라듐 동력계는 지구에서 발사할 수 없어 우주에서 조립해야 하지만, 1977년에도 제작 가능했을 것이며 탐사 거리를 한 광일에서 여러 광주로 늘릴 수 있었다는 제안임.
Voyager 1의 동력원 대안
- Voyager 1의 원자로는 플루토늄이 붕괴해 우라늄으로 변하면서 발생하는 열에 의존함.
- 우라늄을 동력원으로 직접 사용하면 붕괴 속도가 매우 느려 약 7만 톤이 필요하지만, 수십만 년간 작동할 수 있다는 비교임.
- 라듐은 약 600파운드만으로도 탐사선을 수천 년간 작동시킬 수 있는 더 나은 선택지라는 주장임.
- 다만 라듐 동력계는 현재 우주선 무게의 5배 초과가 되고, 지상에서 발사할 수 없어 우주에서 조립해야 하는 설계임.
단열재와 제작 가능성
- 붕괴하는 라듐이 전자 장비에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라듐을 격리해야 하며, 플루토늄에 필요한 소량의 납보다 훨씬 많은 단열재가 필요함.
- 가장 유력한 단열재는 텅스텐임. 붕괴한 우라늄은 단열 성능이 더 좋지만 다른 문제를 일으키고 연료도 더 많이 사용하게 함.
- 이러한 시스템은 1977년에도 충분히 제작 가능했을 것이라는 판단임.
솔직히 이런 설계를 했어야 함.
탐사 거리
- 동력계를 사용해 탐사선을 수천 년 더 작동시키는 편이 가치 있었을 것이라는 질문임.
- 작동 기간이 연장됐다면 한 광일에 그치지 않고 여러 광주까지 도달할 수 있었다는 가정임.
- 제안은 Voyager 1을 대상으로 작성됐지만 Voyager 2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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