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월간 업데이트 9건을 비교한 결과, Windows 10 업데이트에서 Windows 11보다 버그가 훨씬 적게 나타남.
  • Windows 11의 9월 업데이트 이후 원격 데스크톱, USB 오디오, Linux 및 WSL 기반 앱, 기업 도메인 관련 문제가 보고되거나 조사됨.
  • 추가로 파일 기록 오류, Explorer.exe 충돌, AMD GPU 불안정성이 발견됐으며, 9월 14일 긴급 업데이트도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
  • Microsoft가 Windows 10에 훨씬 적은 관심을 기울이는 상황에서도 Windows 10의 업데이트 기록에는 Windows 11만큼 많은 버그가 없음.
  • Windows 재설치 시기가 다가온 사람에게는 지원이 계속되는 동안 Windows 10으로 돌아가는 선택이 현재 적절할 수 있음.

Windows 11 9월 업데이트 문제

  • Windows 11은 이달 8일 9월 업데이트를 받았으며, 며칠 안에 Microsoft가 원격 데스크톱, USB 오디오, Linux 및 WSL 기반 앱(Claude Cowork 등), 기업 도메인 문제를 인정하거나 조사하기 시작함.
  • Windows Latest는 파일 기록 오류, Explorer.exe 충돌, AMD GPU 불안정성도 확인함.
  • 9월 14일 긴급 업데이트가 배포됐지만,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음.

Windows 10과 Windows 11 업데이트 비교

  • 이러한 차이에 관심을 두고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배포된 월간 업데이트 9건을 살펴본 결과, Windows 10 업데이트 기록에는 Windows 11만큼 많은 버그가 거의 없음.
  • Abhijith M B는 Windows Latest에서 이 비교 결과를 전함.
  • 물론 Microsoft는 Windows 10에도 Windows 11만큼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음. 그러나 최근 약 5년간 Microsoft가 무언가를 건드릴 때마다 실패가 연이어 발생해 Windows 업데이트에 대한 신뢰가 더욱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임.

Windows 10으로 돌아가는 선택

  • Windows 11과 그에 따른 골칫거리를 감수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이며, Windows 10은 최신 기능은 부족하지만 여전히 지원 중임. 최신 기능이 Windows 11을 고장 나게 하는 경우도 있음.
  • Windows를 꼭 사용해야 하거나 사용하고 싶다면, 평소 Windows 재설치 시기가 다가올 때 Windows 10으로 돌아가는 방안을 고려할 만함. 잃는 것은 많지 않고 얻는 것은 꽤 많을 수 있음.
  • 이 선택이 영원히 책임감 있거나 실용적인 것은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많은 사람에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