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shcode는 만들고 싶은 앱을 한 문장으로 올리고, 다른 사람의 관심을 확인해 개발자와 연결하는 사이트다. 계정 없이 아이디어를 등록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사람들이 많이 원하는 아이디어를 골라 만들 수 있다.
아이디어에 다른 사람이 ‘나도 원한다’를 누르면 관심 인원이 표시된다. GitHub 계정이 있는 사람은 아이디어를 맡겠다고 알릴 수 있지만, 해당 아이디어가 독점되지는 않아 여러 개발자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서비스 링크를 올린 뒤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작동한다고 하거나, ‘나도 원한다’를 누른 세 사람이 확인하면 ‘Fulfilled’로 표시된다. 사람들이 개발자의 결과물이 작동한다고 확인하면 개발자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GitHub 연결과 만들 아이디어 찾기를 제공한다. 등록한 내용은 공개 프로필에 표시된다. 사이트 화면에는 현재 아이디어 3개 중 1개가 실현됐다고 나오며, 개 짖는 소리가 나면 마이크를 음소거하는 앱의 예시에는 ‘나도 원한다’가 214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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