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Native는 맥 앱에서 영어 문장을 다시 쓰거나 말투를 바꾸는 도구다. 영어로 업무 메시지를 쓰는 사람은 Teams, Slack, Mail 등에서 문장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선택한 뒤 Option 키를 두 번 누르면 도구가 열리고, 격식 있는 말투나 친근한 말투 등으로 고칠 수 있다. 예시에서는 재촉하는 듯한 요청을 협업적으로 들리는 문장으로 바꾼다. 다시 쓴 문장은 Command-Return 키로 원래 자리에 넣는다. 화면에는 번역, 받아쓰기, 초안 작성, 검색 기능도 표시돼 있다.
자료는 자동 말투 확인 기능을 소개하지만, 지원하는 맥 앱의 범위나 이용 조건, 가격은 밝히지 않는다.
댓글 (0)
로그인하면 이 기사에 내 생각을 남길 수 있어요